후기
히샬리송 토트넘 이적 무산 후 전반기 출전 좌절

히샬리송이 토트넘에서 결국 완전히 떠나게 됐음
에버튼 복귀가 무산되고 이적시장에서도 움직임이 없었는데 결국 팀 내 입지가 사라졌다고 함
프리미어리그 선수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전반기 출전 기회도 날아갔음
히샬리송은 최근 몇 달간 팀에서 거의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감독의 신뢰를 잃은 듯
토트넘 측은 이적 시장에서 그를 팔려는 시도를 하지 않았고 결국 이적도 안 된 채 남았는데
이번 명단에서 제외된 건 그가 더 이상 팀에 필요 없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짐
히샬리송은 2023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에버튼으로 가려고 했지만 거래가 성사되지 않음
그러다 보니 토트넘에서의 입지는 점점 줄어들었고 결국 이번 시즌엔 출전이 어려울 것 같음
이번 결정은 히샬리송에게 큰일 듯
팀을 떠나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이적 시장도 닫혀 있어 앞으로의 운명이 불확실함
히샬리송이 팀에서의 존재감을 되찾기 위해선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연습해서 다시 주전 자리를 차지해야 할 듯
하지만 현재 상황 그의 토트넘 생활은 사실상 끝났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그의 이적 가능성은 이제 영국 내 다른 클럽이나 해외 구단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커졌는데
특히 프랑스 리그나 독일 리그에서의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짐
그런데 문제는 그의 연령과 부상력이 계속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점임
히샬리송은 2019년에 첼시에서 뛰던 시절부터 부상이 빈번했고 최근 몇 년간도 꾸준히 재활에 들어갔던 경험이 있음
이런 상황에서 토트넘은 그를 그냥 방출하려는 분위기인 듯
계약은 아직 남아 있지만 팀 내에서의 역할은 사실상 끝난 상태임
이런 식으로 팀에서의 존재감이 사라지면 다음 계약도 어렵고 이적시장에서도 매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음
히샬리송의 경우 과거에는 유럽 최고의 왼쪽 수비수 중 한 명으로 꼽혔지만 최근 몇 년간은 그 실력을 유지하지 못했음
이런 변화는 프리미어리그에서도 비슷한 사례들이 있었음
예를 들어 루카스 토리노 같은 선수들도 마찬가지로 팀에서 밀려나면서 이적을 고민했고 결국 다른 리그로 이동하게 됐음
히샬리송도 이런 흐름에 따라 이적을 해야 할 수도 있음
하지만 그가 지금까지 쌓아온 성과와 경험을 고려하면 단순히 퇴출이라고 보기엔 아쉬운 부분도 있음
그가 토트넘에서의 마지막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아니면 완전히 끝장나게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