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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40일 만에 선발 출전했지만 여전히 무안타

김하성이 40일 만에 선발로 나섰는데도 여전히 안타를 치지 못했음
8일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9번 타자로 출전했는데도 무안타로 침묵했어
이전까지는 3경기 연속 타율 0.000이었고 이번 경기도 마찬가지였음
경기 전에는 팀이 승리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됐을 정도였는데 결과는 2대5로 패배함
김하성은 이날 4타수 0안타에 1삼진을 기록했고 볼넷도 없었음
팀 전체적으로도 공격이 잘 안 풀렸는데 김하성의 부진이 더 큰 영향을 줬을 가능성 있음
그나마 경기 중간에 삼진을 당한 건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고 몸 상태도 괜찮아 보였음
하지만 타격감이 완전히 돌아오지 않은 듯하고 계속해서 고전하는 모습임
김하성의 부진은 애틀랜타 팀 전체에 부담으로 작용했고 앞으로 어떻게 반전할지 관심이 생김
이번 경기는 그저 지는 게 아니라 타선이 완전히 멈춰서 더 아쉬운 경기였음
김하성의 타격 감각 회복이 얼마나 빠르게 이루어질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김하성의 부진은 단순히 개인적인 문제를 넘어 팀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임
이전부터 타선에서 고전하고 있었지만 이번 경기처럼 완전히 침묵하는 건 좀 이례적이었음
그런데도 김하성만 계속해서 무안타를 기록하면서 팀 분위기가 더 떨어지는 듯함
특히 9번 타자로 나서는 건 그만큼 기대가 컸던 거라 더 아쉬운 부분임
지난 시즌까지는 주전으로 활약하며 팀의 중심 타자로 자리 잡았는데
올 시즌 들어서는 몇 번이나 부상과 조기 탈수로 고전했고 그 영향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음
다른 선수들도 타격감이 좋지 않은 건 사실이지만 김하성의 경우는 특히 눈에 띄게 부진함
그나마 지난 경기에서는 삼진을 당한 게 아니라 볼넷도 없고 안타도 없어서
아예 공을 못 치는 상태라는 인상을 줬음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결국 선발 자리를 내줘야 할 수도 있을 것 같음
하지만 김하성이 아직 젊고 경험이 많다는 점에서 팀이 과도하게 조기 포기하기는 어려울 듯함
이미 여러 차례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그러다 보니 타격 감각을 유지하기가 어렵다고도 알려짐
그래서 팀 측에서는 체력 관리와 함께 타격 연습에 집중시키고 있다고 함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이 기간 동안 습관이 생겨버린 부진이
일단은 해결되지 않으면 장기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음
김하성의 부진은 단순히 한 선수의 문제를 넘어서
팀 전체의 타선 운영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임
이제는 어떻게든 타격감을 되찾아야 하는데
그게 언제쯤 가능할지 지켜보는 게 중요할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