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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조규성 동시에 부상 한국 공격진에 먹구름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한 달 남았는데도 손흥민과 조규성이 동시에 부상으로 고전하고 있음
공격진 분위기가 무거운 이유가 따로 있었음
손흥민은 최근 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입었고 조규성도 햄스트링 문제로 출전이 어려운 상황임
두 선수가 함께 뛰지 못하면 한국 공격력에 큰 타격이 될 수밖에 없음
손흥민은 34살이라 몸 관리가 더 중요하지만 월드컵이라는 대회에서는 그만한 실력이 필요함
조규성도 젊은 선수인데다 기대를 많이 받는 선수라 부상이 아쉬운 부분임
이번 부상 사태로 감독이 새로운 전략을 세워야 할 수도 있음
손흥민과 조규성이 건강하게 나서면 공격진에 활력이 생길 거 같은데 지금은 걱정이 되는 상황임
월드컵 준비기간이 짧은 만큼 이 두 선수의 회복 여부가 중요한 변수가 될 듯
부상이 오래 지속되면 다른 선수들이 뒤를 이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을 것 같음
이번 일로 한국 축구 팬들 사이에서도 걱정이 많아지고 있음
손흥민이 발목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건 이미 몇 번이나 있었지만 이번엔 좀 다른 분위기임
월드컵 개막까지 한 달도 안 남았는데 두 선수가 동시에 고전하다니 팬들 입장에서는 걱정이 되는 거임
조규성의 햄스트링 문제도 만만치 않아서 감독이 뭔가 특별한 계획을 세워야 할 상황이 됐음
하지만 월드컵 같은 대회에서는 나이나 체력보다는 순간적인 결정력과 스피드가 중요하잖아
손흥민이 뛰지 못하면 공격수 중간에 있는 김창수나 이청용이 뒤를 이어야 하는데 그들이 지금까지 주전 자리를 잡은 건 아니었음
조규성이 빠지면 공격수로는 황의조와 이강인 김신욱 정도가 남은 거니까 그들도 모두 부담이 될 수밖에 없음
그러나 이런 변화는 갑작스럽게 하기 어려운데다가 선수들의 적응력도 문제가 될 수 있음
손흥민이 월드컵에서 뛰지 못하면 그의 마지막 대회가 될 수도 있고 조규성도 이번 대회에서 성장의 계기가 될 수 있었는데 말이지
팬들은 이걸로 인해 더욱 긴장하게 되고 감독도 더 신중하게 선수들을 선택해야 할 상황이 됐음
이번 일이 앞으로 한국 축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보는 게 중요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