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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트리플A에서 무너져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망쳤다고 함
LG에서 뛰던 선수인데 애틀랜타 산하 귀넷에서 경기했더니 난타를 당함
지금까지는 KBO에서 잘 뛰었는데 미국 리그에서는 안 맞는 듯
트리플A는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한 마지막 단계인데 이걸 통과 못 하면 정말 고전할 것 같음
에르난데스는 2019년 LG에서 18승을 올렸고 한국에서 꽤 유명한 선수였는데
미국에서의 성적은 계속 부진해서 결국 트리플A에서 무너진 거임
이번 시즌에는 메이저리그로 승격될 기회를 잃을 가능성이 큼
이런 상황이 되면 그의 커리어에 큰 타격이 될 수 있음
에르난데스가 한국에서의 성공을 미국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생김
아직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이번 실패가 그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음
에르난데스가 귀넷에서 경기했더니 5회까지 7점을 내주고 교체된 거임
그런데 이건 단순한 실수 같은 게 아니라 완전히 컨트롤을 잃은 듯함
메이저리그 투수들이 봤을 때도 그의 볼이 제대로 안 먹는다고 말했대
정말로 미국 리그에 적응하지 못하는 건 아닌가 싶음
KBO에서는 잘 던졌는데 메이저리그에선 왜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음
에르난데스는 한국에서 18승을 올렸고 시즌 최다승 기록도 세웠었는데
그럼 앞으로 그의 커리어는 어떻게 될지 걱정이 됨
이제는 미국에서의 성적이 그의 운명을 결정할 것 같음
에르난데스처럼 한국에서 잘 뛰었던 선수가 미국 리그에서 고전하는 사례는 많음
예를 들어 김현수나 박병호도 미국에서 고전하다가 돌아온 경우가 있었음
그들은 결국 KBO로 돌아가서 다시 활동하게 됐는데
에르난데스도 비슷한 길을 가게 될 가능성은 충분히 있음
메이저리그 진출을 꿈꾸는 한국 선수들에게는 경고가 될 수도 있음
미국에서의 성적만 보면 그의 미래가 불안해 보임
이번 실패가 그의 커리어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에르난데스는 LG 시절에 한국 팬들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었는데 미국 리그에서의 성적이 이전과 다르게 드러나면서 그 기대가 흔들림
그런데 이건 단지 개인적인 문제만은 아님
한국 선수들이 메이저리그에 적응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주는 사례로도 주목받고 있음
미국 리그는 한국 리그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도 높은 경쟁이 펼쳐지고 있고 그에 따라 투수들의 볼 조절이나 변화구 사용 등도 완전히 달라짐
에르난데스는 KBO에서는 잘 던졌지만 미국 리그에서는 그의 볼이 제대로 먹지 않아서 실책이 계속 나오는 상황임
이런 점에서 보면 그의 문제는 단순히 몸 상태나 집중력이 아니라 리그 간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것 같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한국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메이저리그에서의 가능성을 잃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음
김현수나 박병호 같은 선수들도 마찬가지로 미국 리그에서의 성적이 부진해 결국 돌아오게 된 거임
그렇다고 해서 그의 모든 가능성은 사라진 건 아님
에르난데스가 다시 트리플A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 메이저리그 승격 기회가 다시 열릴 수도 있음
그런데 지금까지의 성적을 보면 그 가능성은 낮아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