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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3호 · 2026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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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현수 박해민 내부 FA 계약 실패 가능성

admin 2025-11-15 23:00:46 조회 657


LG가 한국시리즈 우승 후 내부 FA 김현수와 박해민을 붙잡겠다고 했는데 현실은 달랐음
김현수는 이미 다른 팀과 계약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고 박해민도 마찬가지임
내부 FA로 남기려면 최소 1년 계약이 필요했는데 두 선수 모두 이 조건을 거절한 듯
김현수는 2025년까지 계약을 원하는 것 같고 박해민도 연봉이나 조건에 만족하지 못한 모양임
LG 측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들이 떠나면 타격이 클 거임

특히 김현수는 LG의 중심축이었고 박해민도 중요한 포지션에서 활약했었음
내부 FA를 잡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됨
이번 일로 LG는 내부 인재 유지를 위한 전략이 또다시 틀어지는 듯
앞으로 어떻게 대응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이런 상황은 LG가 최근 몇 년간 내부 FA를 유지하려는 시도가 계속 실패했던 걸 보여줌
예를 들어 이전에도 선발 투수나 외국인 선수들에 대한 계약 협상에서 어려움을 겪었었고
그때마다 외부 영입에 의존하게 되면서 팀 전력 구성에 차질이 생겼음
이번 김현수와 박해민의 이탈은 단순한 인재 유출이 아니라
LG가 젊은 선수들을 키우는 데 있어 장기적인 구조적 문제를 드러낸 사례임

내부 FA를 붙잡기 위해선 경쟁력 있는 계약 조건과 함께
선수들의 성장 가능성과 팀의 미래 전망을 확신시켜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LG가 부족했던 게 아닐까 싶음
또한 이 사건은 프로야구계 전체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
내부 FA를 잡는 게 쉽지 않다는 사실이 다시금 강조되면서

다른 팀들도 내부 인재를 더 잘 관리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을 수 있음
결국 선수들은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환경을 선택하려 하니까
팀의 체질 개선과 선수들과의 신뢰 형성이 필수적임
LG 입장에서는 이번 일을 계기로 내부 인재 유치 전략을 다시 점검해야 할 듯
단기적으로는 다른 선수들과의 계약 협상에 집중해야 하고

장기적으로는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위한 체계적인 육성 방안도 마련해야 함
이번 일은 단순한 인물 이탈이 아니라 팀 운영의 근본적인 문제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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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준님의 댓글

윤서준 작성일

기다리던 소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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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율님의 댓글

노하율 작성일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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