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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3호 · 2026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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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 2군에서까지 부진 이어가자 팬들 실망

admin 2025-09-13 19:02:59 조회 799


장현식이 LG 투수로 2군에 내려갔는데도 잘 안 되는 모양임
퓨처스리그에서 상무와 경기했더니 실점을 허용했대
지난 시즌부터 성적이 안 좋았던 장현식이 2군에서도 여전히 고전하고 있음
투구폼이나 컨디션 문제 때문인 듯한데 구단은 어떻게 대응할지 관심이 가짐
장현식은 과거에 꽤 기대받았던 선수였는데 최근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 분위기임

팬들은 그의 복귀를 바라고 있지만 현실은 쉽지 않은 상황임
이번 시즌을 끝으로 장현식의 LG 생활이 끝날 가능성도 나오고 있음
팀 입장에서는 젊은 선수들을 기용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어서 장현식에게는 더 큰 압박이 될 것 같음
장현식이 다시 한 번 반등을 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장현식이 2군에서조차 제대로 경기를 펼치지 못하자 구단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음
2군에서도 실점을 허용한 건 단순한 실수로 보기 어렵다는 분석도 나옴
투구폼에 문제가 있는 건 이미 오래전부터 지적받았던 부분인데
최근 몇 달간의 성적 부진은 그 문제를 더 악화시킨 듯함
구단 측에서는 장현식의 컨디션을 보고 조언을 해주고 있지만

그가 이를 받아들이고 개선하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임
장현식의 경우 과거에는 투수로서의 천재성을 인정받았지만
현재 모습은 그때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임
특히 최근 시즌에는 타자들의 공을 잘 치지 못하는 모습이 자주 보였고
이런 상황은 투수에게도 큰 영향을 주는 거임

타자들이 공을 잘 치면 투수는 그만큼 더 많은 실점을 하게 되니까
이런 상황에서 장현식의 선택지는 두 가지로 좁혀지고 있음
하나는 팀에서 계속 남아서 반등을 노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이적이나 은퇴를 고려하는 것임
장현식이 계속 남는다면 그 자리가 점점 좁아질 수밖에 없음

또한 장현식의 연봉도 상당히 높은 편이라
구단이 그를 계속 유지하기엔 재정적인 부담도 크다고 알려짐
이런 이유로 장현식의 미래는 불확실한 상황임
그가 다시 한 번 기량을 회복하지 못하면
LG에서의 마지막 시즌이 될 수도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음

이런 상황은 과거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음
예를 들어 김광현이나 박찬호 같은 선수들도
일부러 투수로 전환하거나 이적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시도했었음
결국은 그 자신이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달려있을 것 같음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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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님의 댓글

김민준 작성일

정리가 잘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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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율님의 댓글

안소율 작성일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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