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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3호 · 2026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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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나자 토트넘 발등에 불 사비뉴 영입 총력전

admin 2025-08-08 08:31:21 조회 92


손흥민이 LAFC로 이적하면서 토트넘에 공백이 생겼는데 그게 현실로 드러난 듯
공격수 부족을 메우려는 구단의 움직임이 빠르게 시작된 거임
브라질 출신 윙어 사비뉴를 영입하려는 계획을 세웠다고 함

사비뉴는 맨체스터 시티 소속이지만 21세로 젊은 선수임
토트넘은 지금까지도 외부에서 유망주를 찾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잡으려는 모양임
사비뉴는 기량이 괜찮아서 토트넘 입장에서는 큰 무기일 수 있음

근데 문제는 사비뉴가 현재 맨시티 소속이라는 거
맨시티는 경쟁팀이기 때문에 이적시장에서 상당히 까다로운 상황일 가능성이 큼
그렇다고 토트넘이 포기할 생각은 없어 보임

이번 사비뉴 영입은 토트넘의 전략적인 변화를 보여주는 것 같음
손흥민이 떠나면서 공격진에 허점이 생긴 걸 보완하려는 의지임
이번 이적시장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든 관심이 가는 상황임

손흥민 이적 후 토트넘 공격진의 부담이 커졌다는 건 이미 오래전부터 예상된 일이었음
공격수로는 데얀 쿨루세프스키와 해리 케인 그리고 조던 하우스에서 뛰는 선수들이 주축이었는데
손흥민이 떠나면서 그 자리를 메울 만한 선수가 없어 보임
브라질 출신으로 왼발이 강하고 수비수를 넘기는 능력도 괜찮아서
토트넘의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가능성 있음

그런데 맨시티는 경쟁팀이라 이적시장에서 움직임이 쉽지 않을 거임
맨시티 입장에서는 유망주를 잃는 걸 원하지 않을 거고
그러니 토트넘도 어렵게 이적을 성사시킬 수 있을지 걱정이 됨
이런 상황에서 토트넘의 선택은 좀 특이함
보통은 유명 선수를 노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엔 젊은 유망주를 노리는 게 눈에 띄는 거임
이건 아마도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려는 의지일 수도 있음
손흥민이 떠난 뒤에도 공격진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유망주를 얻는 방식으로 전략을 바꾼 것 같음
과거에도 토트넘은 유망주를 영입해서 성장시키는 전략을 썼었음

예를 들어 루카스 모우라나 브렌단 로저스 같은 선수들이 그런 사례임
그런데 이번 사비뉴는 맨시티 소속이라 더 복잡한 상황임
이적시장이 열려 있는 동안 계속 시도할 가능성이 큼
손흥민이 떠난 뒤 공격진의 구조를 재정비하려는 의지가 보이는 거임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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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준님의 댓글

윤서준 작성일

생각할 거리를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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