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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3호 · 2026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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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에서 이준호-김고은 눈길 끌었네

admin 2025-07-15 09:24:45 조회 28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렸음
이번 행사에는 주요 배우들과 제작진들이 참석해서 화려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준호와 김고은이 특히 눈에 띄었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2022년에 처음 시도된 대한민국 최초의 오리지널 스트리밍 시리즈 어워즈임
이번엔 레드카펫과 포토월 행사까지 진행하면서 더 화려하게 출발했음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준호는 이번 행사에선 별다른 말 없이 조용히 참석했고
김고은은 사진 촬영 때 몇 번이나 웃음을 짓더니 꽤 편안한 분위기였음

배우들 사이에서는 이준호와 김고은의 호흡이 잘 맞는다는 소리가 나왔다고 함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드라마 오징어 게임 이후로도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듯
이런 분위기 덕분에 행사장 분위기도 좀 풀렸던 것 같음
이번 청룡시리즈어워즈는 방송사나 제작사들이 주최하는 건 아니고
아예 독립적인 시상식으로서 새로운 시도를 한 거라 관심이 많았음

앞으로도 이런 형식의 시상식이 계속 이어질지 지켜봐야 할 듯

이번 시상식은 넷플릭스 왓챠 등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방영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했는데
기존의 베테랑 시상식과는 달리 기획·연출·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인을 강조했음
이런 방향성은 스트리밍 플랫폼이 점점 더 방송사와 경쟁을 하게 되면서 생긴 변화일 수도 있음
기존 TV 드라마보다는 더 자유로운 스토리텔링과 실험적인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스트리밍 시리즈가 차별화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음

그러나 이건 단순히 규모 문제일 뿐 앞으로 스트리밍 플랫폼이 더 성장하면
이런 시상식도 점점 더 주목받을 수 있을 거라고 보는 시선도 있음
이준호와 김고은의 모습은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화제 중 하나였는데
이들은 서로 다른 캐릭터를 맡았지만 실제로는 친구처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줘
이런 모습은 팬들에게도 긍정적인 이미지를 줬고 행사 자체에도 따뜻한 분위기를 선사했음

앞으로도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지 지켜보면 재미있을 것 같음
특히 스트리밍 시리즈의 성장이 계속된다면 이 시상식도 점점 더 중요해질 수밖에 없을 듯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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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율님의 댓글

안소율 작성일

정리가 잘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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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윤님의 댓글

권도윤 작성일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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